경주 돌아보기
풀스텝이 한 마신 남짓 앞서며 피어필드를 눌렀습니다. 14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4.2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라온챔버는 4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4kg 줄었던 꽃남이 3착에 들어왔습니다. 14번 게이트, 가장 바깥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피어필드가 들어오면서 복승 10.6배가 쌍승 19.8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9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꽃남까지 더하면 삼복승 41.7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