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캡틴데퓨티가 말 반 마리쯤 앞선 채 그린커맨더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14두 중 4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8.4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2착과 3착도 사진 판독급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아시안파크는 7착에 머물렀습니다. 90일 넘게 쉬었다 돌아온 캡틴데퓨티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그린커맨더가 들어오면서 복승 189.9배가 쌍승 393.0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1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아담원까지 더하면 삼복승 5,315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