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빅삭스가 소서노를 말 한 마리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12두 중 8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40.8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요동성은 4착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서울특급은 7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소서노가 들어오면서 복승 632.0배가 쌍승 2,281.7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3.6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키투석세스까지 더하면 삼복승 4,291.9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