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꽃누리가 말 반 마리를 조금 넘는 차이로 슬루더블을 앞섰습니다. 7두 중 4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7.2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2착과 3착도 간발의 차였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2kg 줄었던 슬루더블이 2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슬루더블이 들어오면서 복승 24.7배가 쌍승 62.7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5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무한등극까지 더하면 삼복승 19.8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