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동해강호가 도풍을 넉넉한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9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3.9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천지황제는 5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3kg 줄었던 도풍이 2착에 들어왔습니다. 14번 게이트, 가장 바깥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