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숨바가 이스턴댄서에게 분명한 우위를 보이며 들어왔습니다. 12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4.4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21kg 줄었던 숨바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레오커맨더는 11착에 머물렀습니다. 11번 게이트, 바깥쪽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이스턴댄서가 들어오면서 복승 8.8배가 쌍승 15.9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8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기쁜세상까지 더하면 삼복승 13.9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