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대사형이 용걸을 넉넉한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14두 중 4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6.8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3착은 태풍축제·청산미인 두 마리가 함께 들어온 동착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영실빛은 13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용걸이 들어오면서 복승 63.0배가 쌍승 162.1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6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태풍축제까지 더하면 삼복승 51.6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