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오리엔탈캣이 플라이에이스를 말 한 마리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12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6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3kg 늘었던 플라이에이스가 2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무한투혼은 7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플라이에이스가 들어오면서 복승 7.5배가 쌍승 9.9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3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서울영웅까지 더하면 삼복승 11.3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