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오병이어가 1착으로 들어왔습니다. 14두 중 6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9-11-12 · 최근이 앞). 단승 23.6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오페라여왕은 7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5kg 늘었던 오병이어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사군육진은 4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압권이 들어오면서 복승 53.3배가 쌍승 152.7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9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강호탄생까지 더하면 삼복승 201.8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