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빅이지가 한 마신 남짓 앞서며 피어필드를 눌렀습니다.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5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피어필드는 2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90일 넘게 쉬었다 돌아온 빅이지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피어필드가 들어오면서 복승 8.4배가 쌍승 16.1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9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엑설런트홀스까지 더하면 삼복승 13.2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