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바람산이 쫓길 일 없이 내셔널리더를 앞서 들어왔습니다. 14두 중 7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56.7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플로리다삭스는 11착이었습니다. 2착과 3착도 사진 판독급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터보엔진은 12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내셔널리더가 들어오면서 복승 70.9배가 쌍승 396.7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5.6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우주처럼까지 더하면 삼복승 110.1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