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발해명장이 뒤를 크게 벌린 채 혼자 들어왔습니다. 11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7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올웨이즈톱은 6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6kg 줄었던 디어스피드가 2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러브옵션은 8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디어스피드가 들어오면서 복승 58.6배가 쌍승 95.5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6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홍광까지 더하면 삼복승 323.1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