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해동제왕이 눈으로는 거의 같아 보이는 차이로 그랜드선더를 제쳤습니다. 9두 중 6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5-7-9 · 최근이 앞). 단승 21.8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2착으로 그랜드선더가 들어오면서 복승 7.7배가 쌍승 38.7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5.0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포토스톤까지 더하면 삼복승 20.4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