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에바가 말 반 마리를 조금 넘는 차이로 빅시스터를 앞섰습니다. 12두 중 8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2.3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하이스피릿은 9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1kg 줄었던 에바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포춘쿠키는 4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빅시스터가 들어오면서 복승 120.7배가 쌍승 458.7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3.8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배틀빙고까지 더하면 삼복승 1,185.9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