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아타나주아가 블랙스콜피온을 넉넉한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11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6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새로운태양은 8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3kg 줄었던 아타나주아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부경지존은 6착에 머물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