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일로매진이 한 마신 남짓 앞서며 와인향기를 눌렀습니다. 12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6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26kg 줄었던 과천마리로가 3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와인향기는 2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와인향기가 들어오면서 복승 13.4배가 쌍승 17.8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3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과천마리로까지 더하면 삼복승 165.6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