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스마트갤러퍼가 말 반 마리쯤 앞선 채 빅토리아캡틴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12두 중 1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8-9-13 · 최근이 앞). 단승 86.2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2착과 3착도 사진 판독급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빌리브윈은 5착에 머물렀습니다. 11번 게이트, 바깥쪽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빅토리아캡틴이 들어오면서 복승 88.9배가 쌍승 563.7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6.3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한바탕웃음까지 더하면 삼복승 679.9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