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프리버드가 반 발짝 차이로 최상봉을 따돌렸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89.4초로 같았습니다. 13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5.1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최상봉은 2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최상봉이 들어오면서 복승 36.1배가 쌍승 69.0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9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수성에쿠스까지 더하면 삼복승 17.1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