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용산황룡이 몸통 두 개쯤 벌리며 자이언트쓰나미를 앞섰습니다. 12두 중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4.4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플라이에이스는 4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2kg 줄었던 컴플리트파워가 3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자이언트쓰나미가 들어오면서 복승 30.5배가 쌍승 47.7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6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컴플리트파워까지 더하면 삼복승 40.7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