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앵거스엠파이어가 프리허그를 넉넉한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12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9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0kg 줄었던 앵거스엠파이어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프리허그는 2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11번 게이트, 바깥쪽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프리허그가 들어오면서 복승 7.6배가 쌍승 14.0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8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누보리시까지 더하면 삼복승 29.5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