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밀워키머니가 진두봉을 넉넉한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10두 중 9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62.4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2착과 3착도 간발의 차였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플래티넘미스는 4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진두봉이 들어오면서 복승 211.4배가 쌍승 976.6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4.6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서울영웅까지 더하면 삼복승 107.8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