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여풍주도가 이상화를 한 걸음 차이로 제쳤습니다. 14두 중 1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50.7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0kg 줄었던 여풍주도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이상화가 들어오면서 복승 60.4배가 쌍승 242.8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4.0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아리새까지 더하면 삼복승 322.8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