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새로운여명이 쫓길 일 없이 실버팬텀을 앞서 들어왔습니다.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6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4kg 줄었던 제피러스가 3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무한에너지는 7착에 머물렀습니다. 9번 게이트, 가장 바깥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