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질풍강호가 금강천에게 분명한 우위를 보이며 들어왔습니다. 12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4.4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금비는 4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1kg 줄었던 일리시트이미지가 3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금강천이 들어오면서 복승 12.5배가 쌍승 24.7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0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일리시트이미지까지 더하면 삼복승 36.1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