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함평천지가 깻잎 한 장 차이로 라스트체로키를 눌렀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83.9초로 같았습니다. 9두 중 4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5.9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라스트체로키는 2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9번 게이트, 가장 바깥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라스트체로키가 들어오면서 복승 35.4배가 쌍승 57.0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6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한혈호장까지 더하면 삼복승 17.7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