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동방진주가 요동정벌보다 반 마리 하고도 조금 더 앞서 들어왔습니다.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4.0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선덕사지는 6착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요동정벌은 2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요동정벌이 들어오면서 복승 7.5배가 쌍승 15.6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1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개척까지 더하면 삼복승 15.4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