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태양의힘이 말 반 마리를 조금 넘는 차이로 불꽃처럼을 앞섰습니다. 11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1-2-4 · 최근이 앞). 단승 2.0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3kg 줄었던 불꽃처럼이 2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진두봉은 4착에 머물렀습니다. 10번 게이트, 바깥쪽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불꽃처럼이 들어오면서 복승 20.1배가 쌍승 30.5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5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서울영웅까지 더하면 삼복승 10.7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