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프라우스가 폭풍처럼을 한 걸음 차이로 제쳤습니다. 7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4-7-9 · 최근이 앞). 단승 5.3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4kg 줄었던 폭풍처럼이 2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폭풍처럼이 들어오면서 복승 24.8배가 쌍승 45.5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8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엑톤큐까지 더하면 삼복승 6.6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