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남촌파티가 환상의물결을 멀찍이 따돌리며 들어왔습니다. 11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5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0kg 줄었던 포리스트리버가 3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태산장령은 8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환상의물결이 들어오면서 복승 10.2배가 쌍승 15.3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5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포리스트리버까지 더하면 삼복승 124.0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