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황매화가 탐라성을 코끝 하나 차이로 제치고 1착에 들어왔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73.1초로 같았습니다. 9두 중 4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2.1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우수한은 7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25kg 늘었던 전사의후예가 3착에 들어왔습니다. 9번 게이트, 가장 바깥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