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트랙커가 한 마신 남짓 앞서며 예리미를 눌렀습니다. 12두 중 6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7.5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미소피아는 9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3kg 줄었던 예리미가 2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원대로는 7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예리미가 들어오면서 복승 76.9배가 쌍승 324.4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4.2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차트원까지 더하면 삼복승 505.2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