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큰마마가 뒤를 크게 벌린 채 혼자 들어왔습니다. 8두 중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5.6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6kg 줄었던 큰마마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원더풀은 2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원더풀이 들어오면서 복승 37.4배가 쌍승 63.7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7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그레이스톤까지 더하면 삼복승 27.2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