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세런디퍼가 기쁨누리를 말 한 마리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10두 중 5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8.2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럭키마운틴은 4착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대효는 7착에 머물렀습니다. 10번 게이트, 가장 바깥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기쁨누리가 들어오면서 복승 39.1배가 쌍승 86.5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2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러브캣까지 더하면 삼복승 49.7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