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포리스트윈드가 한 마신 남짓 앞서며 레이스테러를 눌렀습니다. 11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7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4kg 늘었던 포리스트윈드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레이스테러는 2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레이스테러가 들어오면서 복승 6.7배가 쌍승 8.2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2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비르자이트까지 더하면 삼복승 25.3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