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스카이풀이 뒤를 크게 벌린 채 혼자 들어왔습니다. 8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1-4-8 · 최근이 앞). 단승 3.2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장군포는 6착이었습니다. 2착과 3착도 목 하나 차였습니다.
2착으로 배틀빙고가 들어오면서 복승 6.4배가 쌍승 12.3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9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희망파티까지 더하면 삼복승 43.8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