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로즈캣이 말 반 마리를 조금 넘는 차이로 플라이이글을 앞섰습니다. 12두 중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4-7-13 · 최근이 앞). 단승 7.8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콜미타이거는 5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22kg 줄었던 로즈캣이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동방박사는 10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플라이이글이 들어오면서 복승 11.6배가 쌍승 25.0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2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이스턴댄서까지 더하면 삼복승 37.5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