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신천장사가 행복승자보다 반 마리 하고도 조금 더 앞서 들어왔습니다. 7두 중 5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6.6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2kg 줄었던 행복승자가 2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당선축하는 6착에 머물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