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오성자리가 선덕사지를 멀찍이 따돌리며 들어왔습니다.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7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6kg 줄었던 오성자리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순옥이는 3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선덕사지가 들어오면서 복승 3.7배가 쌍승 5.2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4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순옥이까지 더하면 삼복승 10.0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