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퀸스브라운이 몸통 두 개쯤 벌리며 대산희망을 앞섰습니다. 10두 중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2.1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7kg 줄었던 퀸스브라운이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병풍산은 10착에 머물렀습니다. 9번 게이트, 바깥쪽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대산희망이 들어오면서 복승 6.9배가 쌍승 23.8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3.4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비룡여제까지 더하면 삼복승 10.8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