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서울럭키가 반 발짝 차이로 욱일승리를 따돌렸습니다. 9두 중 4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2-7-8 · 최근이 앞). 단승 5.7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2착과 3착도 간발의 차였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대담함은 4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욱일승리가 들어오면서 복승 5.4배가 쌍승 14.1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6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뉴스워리어까지 더하면 삼복승 21.8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