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플라이에이스가 쫓길 일 없이 완벽둥이를 앞서 들어왔습니다. 12두 중 4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8.3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콜미타이거는 8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5kg 늘었던 밀워키머니가 3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완벽둥이는 2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완벽둥이가 들어오면서 복승 77.5배가 쌍승 177.7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3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밀워키머니까지 더하면 삼복승 1,316.5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