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범띠가 말 반 마리쯤 앞선 채 윈드크라운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12두 중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9.9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예스트라이크는 5착이었습니다. 2착과 3착도 목 하나 차였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시애틀로즈는 6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윈드크라운이 들어오면서 복승 42.5배가 쌍승 91.7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2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꽃누리까지 더하면 삼복승 314.0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