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빅이지가 한 마신 남짓 앞서며 강철왕을 눌렀습니다. 14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5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오리건은 3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90일 넘게 쉬었다 돌아온 빅이지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강철왕이 들어오면서 복승 15.2배가 쌍승 19.8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3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오리건까지 더하면 삼복승 20.3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