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크릭라이더가 말 반 마리를 조금 넘는 차이로 워존댄서를 앞섰습니다. 12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9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서해아침은 7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1kg 늘었던 워존댄서가 2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서울럭키는 3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워존댄서가 들어오면서 복승 426.1배가 쌍승 674.0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6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서울럭키까지 더하면 삼복승 1,372.6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