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랭선노즈가 깻잎 한 장 차이로 지존설화를 눌렀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74.7초로 같았습니다. 10두 중 7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1.3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5kg 줄었던 랭선노즈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