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신청사가 쫓길 일 없이 남해안을 앞서 들어왔습니다.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4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25kg 늘었던 신청사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