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마스칸이 말 반 마리를 조금 넘는 차이로 에버위너를 앞섰습니다. 12두 중 5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1-2-7 · 최근이 앞). 단승 8.2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럭키맘은 4착이었습니다. 2착과 3착도 목 하나 차였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1kg 줄었던 에버위너가 2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에버위너가 들어오면서 복승 18.5배가 쌍승 41.1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2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배블타임까지 더하면 삼복승 15.2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