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천하군림이 몸통 두 개쯤 벌리며 요동제왕을 앞섰습니다. 14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4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2착과 3착도 목 하나 차였습니다.
2착으로 요동제왕이 들어오면서 복승 4.9배가 쌍승 10.9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2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서남풍까지 더하면 삼복승 27.2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