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오백나한이 몸통 두 개쯤 벌리며 천왕성주를 앞섰습니다. 10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9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천왕성주는 2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