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세세만세가 몸통 두 개쯤 벌리며 홍지를 앞섰습니다. 6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40.5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3착은 대사형·왕손 두 마리가 함께 들어온 동착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홀리드리머는 6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홍지가 들어오면서 복승 64.8배가 쌍승 237.6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3.7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대사형까지 더하면 삼복승 115.3배입니다.